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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인권영화제 '이소선 어머니'·'자백' 상영

(원주=연합뉴스) 류일형 기자 = 2016 제21회 원주인권영화제가 오는 8~10일 '세상을 바꾸는 사람들'을 주제로 강원도 원주시 일산동 원주영상미디어센터에서 열린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10일 세계인권선언일을 맞아 원주시민연대가 주최하고 국가인권위원회가 후원하는 원주인권영화제는 8일 첫날 전태일의 친구 민종덕 전 청계피복노조위원장 초청 북콘서트 '나의 인생, 전태일과 이소선 어머니'로 개막을 알린다.

민 전 위원장은 70년대 청계천에서 노동조합운동을 이끈 노동운동사의 산증인으로, 30여 년간 이소선 여사와 고락을 함께했다.

올해 이소선 여사 5주기를 기해 돌배게 출판사에서 발간한 '노동자의 어머니 이소선 평전'의 저자이기도 하다.

북컨서트에 이어 이소선 여사의 삶을 그린 영화 '어머니'도 특별 상영된다.

둘째 날인 9일은 뉴스타파 최승호 PD가 국정원 간첩조작사건을 다룬 다큐멘터리 작품 '자백'이 상영된다.

10일에는 원주문화의 거리에서 세계인권선언 알리기 홍보에 나선다.

ryu625@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6/12/02 16:3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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