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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괴 위험"…서문시장 화재현장 높이 2.4m 울타리 설치

(대구=연합뉴스) 김선형 기자 = 불이나 폐허가 된 대구 서문시장 4지구에 대형 울타리가 들어선다.

경찰은 오는 3일부터 서문시장 4지구 화재 현장 일대에 높이 2.4m 철제 울타리를 세운다고 2일 밝혔다.

불이 난 뒤 임시로 친 경찰 보안선이고 그동안 의경이 일반인 접근을 통제한 곳에 울타리를 만든다.

경찰 관계자는 "불이 난 건물 붕괴 위험, 피해 상가 물품 도난 우려 등으로 울타리를 치기로 했다"며 "상인과 시민 양해를 바란다"고 말했다.

폐허된 서문시장
폐허된 서문시장[연합뉴스 자료사진]

sunhyu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6/12/02 17:5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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