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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평, 흥아해운 신용등급 투자부적격 BB+로 하향

(서울=연합뉴스) 김현정 기자 = 한국기업평가[034950]는 2일 흥아해운[003280]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BBB-에서 투자부적격 등급인 BB+로 하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김종훈·서강민 연구원은 "컨테이너선 운임 하락으로 수익 창출력이 저하되고 대규모 선대투자에 따른 재무부담이 가중되는 점을 등급에 반영했다"고 밝혔다.

또 SK해운 신용등급을 A-, 장금상선 신용등급을 BBB+로 유지하면서 등급전망을 각각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했다.

서강민 연구원은 "향후 해운시황 전망이 좋지 않은 데다 두 회사 모두 차입금 부담이 과중하다"고 설명했다.

khj9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6/12/02 18:4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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