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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영 정부업무평가위 민간위원장 연임

黃권한대행, 민간위원 9명에 위촉장 수여

(서울=연합뉴스) 정윤섭 기자 = 정부부처 업무를 평가하고 시행계획을 수립하는 정부업무평가위원회 민간위원장에 이해영 영남대 행정학과 교수가 다시 선임됐다.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28일 오전 정부 서울청사에서 정부업무평가위 민간위원 9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촉된 민간위원들은 이 위원장을 포함해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나태준 연세대 행정학과 교수, 문애리 덕성여대 약학대학 교수, 오영균 수원대 행정학과 교수, 윤희숙 한국개발연구원 연구위원, 이상엽 한국과학기술원 생명화학공학과 교수, 정진화 서울대 농경제사회학부 교수, 하혜수 경북대 행정학부 교수 등이다.

정부업무평가위는 국무총리 소속 위원회로 2006년 정부업무평가기본법 제정 이후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업무평가와 성과관리제도 정착 업무를 이끌어왔다.

위원회는 국무총리와 민간위원장을 공동위원장으로 하고, 민간과 정부위원 등 15명으로 구성된다. 민간위원 임기는 2년이다.

황 권한대행은 위촉장 수여식에서 "정부 입장이 아닌 정책수요자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에 대한 평가가 이뤄져야 한다"며 "단순한 지적과 비판에 그치지 않고 가능하면 개선방향까지 제시할 수 있는 생산적 평가가 이뤄지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jamin74@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6/12/28 10:3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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