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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창업교육 활성화 위해 민·관 협력 강화

(세종=연합뉴스) 고유선 기자 = 교육부와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교육분야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오이씨랩은 7일 서울 네이버D2스타트업팩토리에서 청소년 창업과 기업가정신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는다고 1일 밝혔다.

이들 기관은 청소년의 진로설계 역량을 강화하고 기업가정신 교육을 확대하기 위해 앞으로 다양한 물적·인적 자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스타트업 캠퍼스 진로체험센터' 사업과 '네이버 청소년기업가정신 스쿨' 사업 등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청소년 교육을 위한 민간의 기부 문화 조성에도 힘쓸 예정이다.

교육부는 4차 산업혁명이 직업 세계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청소년들이 직업에 대한 고정 관념을 버리고 잠재력과 가능성을 다양하게 탐색할 수 있도록 민·관이 힘을 합친다고 설명했다.

홍민식 교육부 평생직업교육국장은 "청소년 대상 창업교육과 기업가정신 함양을 위해 민간기관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며 "교육부도 청소년의 진로설계 역량 강화와 자유로운 창업 환경 조성을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cind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3/01 11:3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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