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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지역치안협의회 '선 지키기' 공동 결의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경남도 지역치안협의회는 21일 오후 경남지방경찰청에서 회의를 열고 '선 지키기' 공동 결의문을 채택했다.

결의문은 정지선·중앙선 등 교통안전선, 준법 집회와 생활 주변 기초 질서 확보를 위한 질서유지선, 배려양보선을 지키자는 내용을 담았다.

협의회에 참석한 송병권 도 재난안전건설본부장은 "힘든 시기에 도민 안전을 지키는 일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역치안협의회를 중심으로 도민을 지키는 안전 울타리가 되자"고 밝혔다.

박진우 경남경찰청장은 "주민 안전을 확보하고 의무와 권리가 균형을 이루기 위해 지역치안협의회가 적극 협조해달라"고 말했다.

협의회는 이날 '실종 치매노인 발견용 드론 도입 방안'도 논의했다.

회의가 끝난 뒤에는 로라(LoRa, Long Range, 대규모 저전력 장거리 무선통신) 기술이 접목된 위치 추적기를 착용한 실종자를 드론이 직접 수색하는 행사도 이뤄졌다.

2008년부터 법 질서 확립과 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 매년 열리는 지역치안협의회는 도내 23개 주요 도 단위 기관·단체장이 위원으로 참여한다.

ks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3/21 14: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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