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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세가게·청년예술가 1:1 매칭… 동네 명소로 변신한다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영세 가게와 청년 예술가를 일대일로 맺어 점포를 산뜻하게 변신시키는 사업이 추진된다.

서울시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017년 우리가게 전담예술가 사업'에 참여할 50개 점포를 다음 달 9일까지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회화나 전시 디자인 등 시각 예술을 전공한 청년 예술가와 소상공인을 매칭해 점포 환경 개선과 아트 마케팅을 제공하는 것이 골자다.

지난해 31개 점포를 대상으로 사업을 벌인 결과 외주 업체에 맡겼을 때보다 70% 넘게 비용을 아낀 것으로 드러났다.

또 청년 예술가는 이를 통해 일 경험을 쌓아 새로운 성장 발판의 기회를 얻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서울시 소재 상시근로자 5인 미만의 매장형 점포(주점과 유흥업소 제외)를 운영하는 소상공인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모집 공고는 서울시와 에이컴퍼니(www.acompany.asia)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문의 ☎ 070-8656-3303.

ts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3/21 11:1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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