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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랑스, 전자정부 협력 세미나

한-프 전자정부 협력세미나 개최
한-프 전자정부 협력세미나 개최(서울=연합뉴스) 21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한-프 전자정부 협력세미나'에서 홍윤식 행정자치부 장관(오른쪽)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행정자치부 제공=연합뉴스]

'한-프랑스 전자정부 협력세미나'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한 장 뱅상 플라세 프랑스 국가개혁장관.

(서울=연합뉴스) 고동욱 기자 = 행정자치부는 21일 장 뱅상 플라세 프랑스 국가개혁장관 등 대표단과 정부혁신·전자정부 전문가들이 참석하는 '한-프랑스 전자정부 협력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의 전자정부와 공공개혁에 관심을 가져 온 플라세 장관이 지난해 11월 행자부와 전자정부 협력 의향서를 체결한 데 따른 후속 작업이다.

세미나에서 참석자들은 한국과 프랑스 전자정부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오픈데이터와 열린정부, 디지털 아이덴티티, 공공서비스 다채널전략 등에 관해 토론했다.

정윤기 행자부 전자정부국장은 디지털 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을 결합하는 지능형정부, 언제 어디서나 보편적 정부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의미하는 스마트네이션의 추진계획 등을 소개했다.

자비에 알부이 프랑스 전자정부국장은 '플랫폼으로서의 정부' 계획을 설명했다.

홍윤식 행정자치부 장관은 "세계적 수준에서 전자정부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는 선도국과의 협력을 강화하는 것은 우리나라 전자정부 정책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이라며 "양국이 노하우를 공유해 장점을 벤치마킹하고 글로벌 전자정부 발전을 선도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sncwoo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3/21 12: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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