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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소방, 안전 인프라 취약 13개 소도읍 소방활동 강화·분석

(무안=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전남 소방본부는 안전여건이 취약한 도내 13개 읍 지역 소방관리를 강화한다고 21일 밝혔다.

전남 119 상황실
전남 119 상황실[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상 지역은 도시와 농촌 성격을 동시에 띤 소도읍(小都邑)인 신안 지도읍, 여수 돌산읍, 구례읍, 나주 남평읍, 광양읍, 장성읍, 보성읍, 완도읍, 영암읍, 영광 홍농읍, 화순읍, 장흥읍, 무안 일로읍이다.

소방본부는 내년 3월까지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이달 중 1차 설문조사와 내년 3월 설문조사로 안전의식을 측정할 계획이다.

안전의식 측정에서는 읍별 100명, 모두 1천300명을 대상으로 소방 관련 5개 과제, 22개 지표를 묻는다.

소방본부는 결과를 분석해 안전 강화에 투자되는 사회적 비용을 최소화하는 방안과 안전의식 변화상을 분석할 방침이다.

전남소방본부 박원국 방호예방과장은 "안전 인프라가 취약한 소도읍에 소방역량을 집중해 재난사고 예방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겠다"고 말했다.

sangwon70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3/21 10:3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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