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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여파' 함평군, 난 명품 대제전 10월로 연기

(함평=연합뉴스) 전승현 기자 = 전남 함평군은 AI(조류인플루엔자) 확산으로 25∼26일 열릴 예정인 '2017 대한민국 난 명품 대제전'을 오는 10월 21∼22일로 연기했다고 21일 밝혔다.

함평군은 AI가 전국으로 확산하고, 최근 무안군에서 재발생함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

이병석 난 명품 대전 조직위원회 위원장은 "부득이하게 축제를 연기하게 돼 행사를 성원해 준 전국의 애란인과 유통인들에게 사과한다"며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더욱 성대하고 내실 있게 행사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shcho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3/21 10:4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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