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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식] 평화나비 콘서트 25일…위안부 문제해결 촉구

(제주=연합뉴스)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청소년, 대학생, 청년 네트워크인 제주 평화나비는 오는 25일 제주시 벤처마루에서 2017 제주 평화나비 콘서트를 연다.

제주 평화의 소녀상 공공조형물 지정 촉구[연합뉴스 자료사진]
제주 평화의 소녀상 공공조형물 지정 촉구[연합뉴스 자료사진](제주=연합뉴스) 김호천 기자 =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청소년·대학생·청년 네트워크 '제주평화나비' 회원들이 1일 오후 제주시 노형동에 있는 일본국총영사관 앞에서 한일 위안부 졸속 합의 폐기와 평화의 소녀상 공공조형물 지정 등을 촉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2017.3.1
khc@yna.co.kr

오후 3∼5시 벤처마루 10층 대강당에서 진행되는 콘서트에는 대구지역 피해자 이용수(90) 할머니가 참석해 2015년 한일 합의의 부당성과 위안부 문제의 진정한 해결 등에 대해 발언할 예정이다.

볍씨학교의 연극, 곶자왈학교의 오카리나 공연과 편지낭독, Add2·소금인형·청월·시크릿코드·조성일 등의 노래 공연도 펼쳐진다.

이에 앞서 오후 2∼3시 벤처마루 1층 마당에서는 제주대 총여학생회, 제주여성인권연대, 기억공간 리본(Re:born), 제주평화나비 등이 사전 부스를 운영하며 기억팔찌, 나비배지, 엽서, 에코백 판매도 이뤄진다.

지난해 두 차례 훼손된 제주 평화의 소녀상 공공조형물 지정을 촉구하는 서명운동도 진행된다.

콘서트 수익금은 평화의 소녀상 주변에 일본군 성노예제 역사·증언 설치물을 추가하는 등 평화광장을 조성하는 기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교육청 학부모감사관 10명 위촉

(제주=연합뉴스) 제주도교육청은 21일 오전 교육청 제2회의실에서 2017년도 학부모 감사관 1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 학부모 감사관은 지난달 13∼20일 공모에 신청한 10명 전원이 위촉됐으며, 전문성 신장을 위한 연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임기는 2018년 2월 28일까지다.

학부모 감사관은 학교 종합감사와 청렴도 제고 주요사업에 참여해 학부모의 입장에서 교육수요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제주교육 청렴도 향상을 위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깨끗한 제주교육 문화 조성을 위해 교육행정 주요 정책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교육수요자 고충사항을 건의하는 활동도 한다.

atoz@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3/21 11: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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