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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2017년 대학생 도박문제 예방활동단 선정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원장 황현탁·이하 관리센터)는 2017년 한 해 동안 대학 내 도박문제를 스스로 예방하는데 앞장설 '2017년 대학생 도박문제 예방활동단(이하 활동단)'에 전국 32개 대학을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활동단 선정 심사는 공모 기간 제출한 각 대학 활동계획의 창의성과 완성도에 주안점을 두고 이뤄졌다.

이에 따라 최종적으로 서울·수도권을 포함 강원, 충청, 전라, 경상, 제주 권역의 총 32개 대학(활동단원 총 706명)이 선정됐다.

최종 선정된 대학은 서울·수도권의 경우 가톨릭대, 숭실대, 신한대, 을지대, 이화여대, 강원권의 경우 가톨릭관동대, 강원대(도계 및 춘천캠퍼스), 한림대, 충청권의 경우 건양대, 대전대, 백석대, 세명대, 유원대, 충남대, 전라권의 경우 동신대, 전남대, 전북대, 경상권의 경우 경남과학기술대, 경남대, 경상대, 경일대, 계명대, 고신대, 동명대, 동서대, 부산가톨릭대, 안동과학대, 안동대, 창신대, 한동대, 제주권은 제주대 등이다.

활동단은 앞으로 해당 권역 내 지역센터 및 유관기관과 연계하여 건전 여가문화 조성을 위한 학내 캠페인 전개, 도박문제의 심각성을 알리는 학술행사 개최 등 도박문제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3/21 11:3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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