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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다음 달까지 나무 300만 그루 심는다

나무 심기

(안동=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경북도는 21일 안동시 와룡면 도산서원 인근에서 김장주 행정부지사, 권영세 안동시장 등 1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나무 심기를 했다.

식목일을 앞두고 4㏊에 이팝나무 등 2천여 그루를 심었다.

도민에게 매실, 자두 등 2천여 그루를 나눠줬다.

도는 다음 달까지 시·군과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을 하고 나무시장을 개설해 질 좋은 묘목을 저렴한 가격에 공급한다.

또 1천755㏊에 300만 그루를 심을 계획이다.

김장주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경북 면적 70%가 산림이다"며 "소나무재선충병, 산불 등에서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는데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haru@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3/21 14:3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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