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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어려운 창원시민 600명 수술비 지원 받는다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 창원시와 창원힘찬병원이 21일 어려운 시민 수술비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창원힘찬병원은 앞으로 1년간 정형외과나 신경외과 질환을 앓는 환자에 한해 1인당 평균비용 100만원 한도내에서 수술비, 보호자 없는 병동 이용부담금을 받지 않는다.

창원힘찬병원은 매달 50명씩, 1년간 600명에게 혜택을 주기로 했다.

지원대상은 기초수급자나 차상위계층 등 생활형편이 어려운 시민이다.

어려운 시민 수술비 지원합니다
어려운 시민 수술비 지원합니다안상수 창원시장(오른쪽)과 안농겸 창원힘찬병원장(왼쪽)이 21일 어려운 시민 수술비 지원사업 협약서에 서명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창원시청 제공=연합뉴스]

seam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3/21 15:4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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