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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식] 인천 소래포구 화재피해 성금 전달

(창원=연합뉴스) 경남도는 21일 화재피해를 당한 인천 소래포구 어시장 상인들의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성금을 전달했다.

조규일 서부부지사는 화재 현장을 방문해 화재 복구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장석현 인천시 남동구청장에게 성금 1천만원을 전했다.

조 부지사는 "피해를 본 상인들이 하루빨리 의욕을 되찾고, 생업에 복귀할 수 있으면 좋겠다"며 "소래포구 어시장이 조속히 정상화돼 명품시장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도는 지난해 12월 대구 서문시장 화재 때 성금 1억원을, 지난 1월 여수 수산시장 화재 때 성금 1천만원을 전달하고 상인들을 위로한 바 있다.

세계 물의 날 기념 '따오기 사진전' 개최

(창원=연합뉴스) 경남도는 올해 세계 물의 날을 맞이해 오는 22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따오기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진전은 창녕 우포늪에서 진행 중인 따오기 복원사업을 알리고 따오기에 대한 일반인 인식을 높이려고 마련한다.

경남도와 경남도 람사르환경재단, 창녕군청이 공동 주최·주관하는 이번 사진전에서는 따오기 알부터 성조까지 따오기 성장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사진 30여 점이 전시된다.

경남도는 1979년 비무장지대에서 관찰되고 나서 자취를 감춘 따오기를 복원하려고 2008년 10월에 중국에서 따오기 한 쌍을 들여왔다.

따오기는 우포늪 복원센터에서 개체 증식을 시작해 지금까지 모두 171마리로 불어났다.

복원되는 따오기 [연합뉴스 자료 사진]
복원되는 따오기 [연합뉴스 자료 사진]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3/21 17:5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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