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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병상련' 벨기에 "비겁하고 비열한 폭력행위" 파리테러 비난

(브뤼셀=연합뉴스) 김병수 특파원 = 벨기에 정부는 21일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세력인 이슬람국가(IS)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한 파리 샹젤리제 테러사건을 강력하게 비난하며 프랑스에 대한 지지를 밝혔다.

샤를 미셸 벨기에 총리 [연합뉴스 자료사진]
샤를 미셸 벨기에 총리 [연합뉴스 자료사진]

벨기에는 지난 2015년 11월 파리 테러를 저지르고 브뤼셀에 숨어 있던 IS 세력을 소탕한 뒤 작년 3월 연쇄 폭탄테러를 당했고, 이후에도 IS 추종세력의 경찰테러를 잇달아 겪은 바 있어 이번 테러 사건을 보면서 '동병상련'을 절감하는 분위기다.

샤를 미셸 총리는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파리 샹젤리제에서 발생한 비겁하고 비열한 폭력 행위를 비난한다"고 말했다.

디디에 레인더스 외무장관도 트위터에 "파리 샹젤리제의 잔학행위로 숨진 경찰관의 가족에게 위로를 보내고, 부상한 경찰에 지지를 보낸다"고 밝혔다.

佛 대선 사흘 전 총격테러 [연합뉴스 자료사진]
佛 대선 사흘 전 총격테러 [연합뉴스 자료사진]

bingso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4/21 17:0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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