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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예산 배터리 공장서 불…인명피해 없어(종합)

치솟는 불길
치솟는 불길 (예산=연합뉴스) 21일 오후 10시 54분께 충남 예산군 신암면 한 배터리 공장에서 불이 나 6시간만에 꺼졌다. 불이 났을 때 작업 중인 직원들이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지만, 인근 아파트 주민 200명이 근처 학교와 면사무소로 한때 대피했다. 사진은 공장에서 불길이 치솟고 있는 모습. 2017.4.22 [독자 제공=연합뉴스] soyun@yna.co.kr
인근 아파트 주민 200명 한때 인근 학교로 대피

(예산=연합뉴스) 유의주 김소연 기자 = 21일 오후 10시 54분께 충남 예산군 신암면 두곡리의 한 배터리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인접한 소방서의 인력과 장비까지 동원하는 대응 2단계를 발령, 화재 발생 6시간만인 22일 오전 4시 47분께 불을 모두 껐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배터리 폭발이 수 시간 동안 이어져 소방당국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말했다.

이날 불은 공장동 건물에서 났으며, 불이 났을 때 작업 중인 직원들이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다.

한때 불길이 크게 치솟으면서 인근 아파트 주민 200명이 근처 중학교와 면사무소로 대피했다.

진화가 완료된 오전 6시 현재 대피한 주민 대부분은 귀가한 상태라고 예산군 관계자는 밝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yej@yna.co.kr, soy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4/22 06:0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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