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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첼시, 검은 암밴드 착용하기로…에히오구 코치 추모

토트넘 선수단
토트넘 선수단토트넘 선수단(EPA=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과 첼시 선수들이 잉글랜드 축구협회(FA)컵 경기에서 검은색 암밴드를 착용하기로 했다.

토트넘과 첼시 구단은 22일(한국시간) "우고 에히오구 코치를 추모하기 위해 해당 경기에서 암밴드를 착용하기로 했다"라면서 "경기 전 수 분 동안 추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에히오구 코치는 애스턴 빌라, 미들즈브러 등을 거쳤고,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수비수로도 활약했다.

최근엔 토트넘의 23세 이하 팀을 이끌었는데, 지난 20일 훈련장에서 쓰러져 숨을 거뒀다.

토트넘과 첼시의 FA컵 4강전은 23일 새벽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cycl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4/22 08:2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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