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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국체전에 여자 검도·혼성 양궁 신설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대한체육회는 15일 서울 올림픽파크텔 1층 올림피아홀에서 제6차 이사회를 열고 올해 열리는 전국체육대회에 검도 여자부와 양궁 혼성 경기를 시범경기로 신설하기로 의결했다.

또 2020년 제101회 전국체전과 2021년 제102회 전국체전의 개최도시로 경상북도와 울산광역시를 각각 선정했다.

이사회는 2020년 대한체육회 창립 100주년 기념사업을 추진할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한국체육 100년 기념사업 추진위원회 운영 규정'을 제정했다.

이사회는 대한에어로빅연맹의 체육회 정회원 가입을 조건부로 승인했다. 정회원 가입 여부는 오는 24일 열리는 2017년도 제2차 임시대의원 총회에서 최종 결정된다.

abbi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5/15 18:2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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