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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니꼬동제련 임직원 5년째 '벽화 그리기 봉사'

대학생 봉사단과 2013년부터 '무지개 담벼락 프로젝트'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LS니꼬동제련 임직원들이 올해로 5년째 울산 곳곳에서 사랑의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LS니꼬동제련은 20일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덕신 소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울산시자원봉사센터와 대학생 봉사단이 함께하는 '꿈쟁이들을 위한 무지개 담벼락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LS니꼬동제련 '벽화그리기 봉사'
LS니꼬동제련 '벽화그리기 봉사'지난해 11월 LS니꼬동제련 임직원들이 울산의 한 지역아동센터에서 대학생봉사단과 함께하는 '꿈쟁이들을 위한 무지개 담벼락 프로젝트' 사랑의 벽화그리기 봉사를 펼치고 있다.[연합뉴스 자료사진]

이 프로젝트는 LS니꼬동제련 임직원들과 대학생 봉사단이 지역 마을을 아름답게 꾸미기 위해 함께 뜻을 모아 올해 5년째 이어가고 있는 사회공헌 사업의 하나다.

매년 공공 시설물이나 사회복지시설 2곳을 정해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사랑의 벽화'를 그린다.

이날 프로젝트를 수행한 덕신 소공원은 2013년 울주군 상징인 반구대 암각화를 테마로 벽화를 그렸지만, 시간이 많이 흘러 훼손되자 새롭게 다시 그렸다.

LS니꼬동제련 관계자는 "새로운 장소에서 벽화를 그리고, 이미 그려진 벽화도 꾸준히 유지·보수해 아름다운 마을이 많이 생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름다운 벽화그리기 봉사
아름다운 벽화그리기 봉사2016년 5월 LS니꼬동제련 임직원들이 대학생 봉사단과 함께 울주군 온산읍에서 벽화그리기 봉사를 펼치고 있다.[연합뉴스 자료사진]

LS니꼬동제련은 지난해 10월 태풍 차바 당시 피해 주민들을 위해 복구 성금 3억원을 기탁, 어려운 지역주민을 돕는데도 앞장서고 있다.

이밖에 환경정화 활동, 힘든 이웃에게 생필품을 지원하는 활동을 겸한 행복나눔 종무식, 어린이 환경·과학교육인 'LS 드림 사이언스 클래스'와 '에코 사이언스 캠프' 등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펴고 있다.

you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5/20 10: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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