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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툰] 눈 가리고 '아웅이' - 와이콜센터

<<시각장애인 음성정보 지원을 위한 텍스트입니다>>

눈 가리고 '아웅이' - 카드툰 와이콜센터

episod 23.

*해당 에피소드는 사실을 기반으로 재구성되었습니다.

우리 회사에는..."아웅 부장"이 있다.

아웅 아웅

눈을 가리고 아웅 아웅 울어서 아웅인가... 아웅~(좋은아침~)

일할 때도...밥을 먹을 때도 늘 눈을 가리고 아웅 아웅 우는 아웅이

평생 저러고 산거래? 나도 몰라(소곤소곤)

그러던 어느날, 아웅이님이 아무 말 대잔치를 시전하셨습니다. JPG

이 날은 검은 날이다. 아웅~

ㅎ? ㅎ!!

달력의 빨간 날을 검게 칠한 아웅 부장...

헐...아니 그게 무슨소리요?!!!

그렇게 빨간 날은 검은 날이 되었고...

우리는...연휴에도 회사에 나와야 했다...

징검다리 연휴...ㅎㅎㅎ?ㅎ? 사라졌...

'아직도 이런 일이'

달력 빨간 날 검게 칠하고 "평일 근무"

한 간부가 사무실과 공장 달력에 빨간색으로 표시된 휴일인 부처님 오신날(3일)과 어린이날(5일)을 까맣게 색칠한 뒤 직원들을 모아놓고 말했다. "징검다리 연휴라 휴일이 너무 많아요. 다 놀 수 없으니 평일처럼 근무합니다." (중략)

근로기준법에는 휴일 근로를 하는 경우 통상임금의 100분의 50이상을 가산해 지급하거나 보상휴가를 주도록 규정돼 있지만 이 회사에서는 먼 나라 얘기다. 박대영 건국대 글로벌캠퍼스 겸인교수(공인노무사)는 "법과 현실의 간극을 메우기 위한 노동 정책과 잘못된 노동 관행을 바로잡기 위한 관리 감독 강화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기사 내용 中

다양한 사건사고 뉴스 이야기 다음편을 기대해주세요.

(서울=연합뉴스)

junepe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5/20 14: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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