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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여행주간 전남 방문객 573만명…최다 방문지 순천만정원

(무안=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봄 여행주간 전남 방문객이 지난해보다 40%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전남도에 따르면 올해 봄 여행주간인 4월 29일부터 5월 14일까지 전남 방문객은 573만4천명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1% 증가한 것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여행주간 전국 관광객 증가율(12.85%)을 훨씬 웃돌았다.

지역 대표 관광 프로그램인 '욜로(YOLO·You Only Live Once) 오시오', 완도 국제해조류 박람회, 담양 대나무축제, 보성 다향대축제, 함평 나비대축제 등이 관광객을 유인한 것으로 전남도는 분석했다.

시·군별로는 여수, 순천, 완도, 담양 순으로 관광객이 많았다.

특히 순천만 국가정원은 지난해보다 62% 증가한 64만8천48명이 다녀가 지점 기준으로 최다를 기록했다.

순천만 정원
순천만 정원[순천시 제공=연합뉴스]

전남도는 가을 여행주간에도 주요 관광지, 축제, 할인업체를 연계한 콘텐츠로 관광객을 끌어들일 방침이다.

sangwon70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5/20 07:0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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