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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켈, 인기정치인 순위서 다시 넘버원

(베를린=연합뉴스) 고형규 특파원 =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국내 인기정치인 순위에서 넘버원 지위에 또다시 올랐다고 dpa 통신이 보도했다.

이 매체는 19일(현지시간) 제 2공영 방송 ZDF가 시행한 -5(마이너스 5)∼5 점수 척도의 인기도 조사에서 메르켈 총리가 2.2로 1등에 올랐다고 전했다.

 메르켈 '내가 넘버원' [AFP=연합뉴스]
메르켈 '내가 넘버원' [AFP=연합뉴스]

메르켈 총리는 지난 2년 동안 난민정책 때문에 인기가 꺾여 수위를 지키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메르켈 총리와 같은 기독민주당 소속 베테랑 정치인 볼프강 쇼이블레 재무부 장관이 1.9를 기록해 2등을 차지했고, 녹색당 실용파를 대표하는 빈프리트 크레취만 바덴뷔르템베르크주 주총리는 1.8로 3위에 랭크됐다.

메르켈 총리는 9월 총선에서 기민당-기독사회당 연합을 대표하는 총리후보를 맡아 총리직 4연임을 하려고 하며, 최근 주의회선거에서 잇따라 승리하면서 그 전망을 높이고 있다.

uni@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5/19 22:0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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