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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니 부모 얼굴이…'에 설경구·오달수 출연

영화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 출연진
영화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 출연진(왼쪽부터)설경구, 오달수, 천우희, 고창석, 문소리, 강신일, 김홍파. [이십세기폭스코리아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희선 기자 = 영화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가 설경구, 오달수, 천우희 등 출연배우 캐스팅을 마무리하고 최근 첫 촬영에 들어갔다고 배급사 이십세기폭스코리아가 16일 밝혔다.

일본의 동명 희곡을 원작으로 한 이 영화는 명문 국제중학교의 한 남학생이 호수에 빠져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되자 같은 반 학생들의 부모들이 학교로 소집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학생들의 부모 역은 설경구, 오달수, 고창석, 문소리, 김홍파가 맡았으며, 교장 역은 강신일, 담임교사 역은 천우희가 각각 맡았다.

영화 '화려한 휴가'의 김지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hisunn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6/16 08:4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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