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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8:00

■ 직장인 연차휴가 8.6일만 사용…6년째 세계 최하위

문재인 정부가 근로자들의 쉴 권리를 강조하고 있지만, 우리나라 직장인의 휴가 소진율은 61%에 불과해 법으로 보장된 휴가도 제대로 즐기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내놓은 '근로자 휴가실태조사 시행방안 연구'에 따르면 우리나라 직장인은 2013년 기준으로 1년에 평균 14.2일의 연차휴가를 보장받았지만, 이 가운데 8.6일(60.6%)만 사용했다.

전문보기 : http://yna.kr/8lRF5KbDAn4

■ 한국 증시서 돈 빼는 중국…미국도 뺄까

중국이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이슈가 불거진 뒤 국내 증시에서 지속적으로 돈을 빼고 있다. 반면 미국은 한국 주식을 계속 사들여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60조원 넘는 순매수세를 보이며 우리 증시의 주춧돌이 되고 있다. 하지만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가 잇따라 기준금리를올린 데 이어 자산축소 계획까지 거론하고 있어 마냥 낙관할 수만은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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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대부분 '폭염특보'…서울 낮 최고 32도·대구 35도

월요일인 19일 전국은 내륙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질 정도로 무더울 전망이다. 오전 5시 현재 영남 지방과 강원도 정선에 폭염경보가 발효 중이고, 수도권과 호남·충청도·강원도 등 대부분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전문보기 : http://yna.kr/nFR55KDDArJ

■ 고리 1호기 40년 원자로 불 꺼졌다…영구정지 선포식

40년 동안 우리나라 산업발전을 뒷받침해 온 고리원자력발전소 1호기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다. 한국수력원자력은 19일 오전 10시 고리원전 1호기 앞에서 '고리원전 1호기 퇴역식'을 연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와 경과보고, 치사, 영구정지 선포식과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전문보기 : http://yna.kr/TSRL5KQDAqq

■ 서울 택시기사 9월부터 근무복 입는다…6년만에 의무화

서울 시내 법인택시 운전기사는 9월부터 의무적으로 근무복을 입게 된다. 2011년 11월 복장을 자율에 맡긴 지 6년 만의 '유턴'이다. 19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내 법인택시 노사는 최근 이 같은 내용으로 관련 협의를 마쳤다. 격식에 맞는 승무 복장을 착용해 서비스 향상을 꾀하고, 승객에게 신뢰감을 주자는 차원에서다.

전문보기 : http://yna.kr/_bRk5K8DAoS

■ 현대차, 美서 집단소송 당해…고객들 "조향장치 결함"

현대자동차가 미국에서 조향장치 결함 의혹이 불거져 고객들로부터 집단소송(class action)을 당했다. 19일 자동차업계 등에 따르면 미국 소비자 2명은 현대차가 2013∼2016년형 엑센트와 엘란트라의 조향장치 결함 사실을 숨긴 채 이들 차량을 판매했다며 미 캘리포니아 중부 연방지방법원에 최근 집단소송을 냈다.

전문보기 : http://yna.kr/KeRS5KODAon

■ '도입 30년' 갈길 먼 직장어린이집…기업 10곳에 미이행금 6억

올해로 도입 30년을 맞은 직장어린이집이 1천곳을 넘어섰지만, 여전히 많은 의무설치 대상 사업장이 직장어린이집을 설치하지 않는 등 갈 길이 멀다는 지적이 나온다. 19일 보건복지부와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16일 현재 전국의 직장어린이집은 1천12곳이며, 교직원 수는 1만4천122명, 보육 서비스를 받는 영유아는 5만4천492명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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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北 "최근 3년간 북한 송환된 어린이 48명"…유엔에 답변

북한이 유엔 인권협약 기구에 지난 3년간 이웃 국가에서 북한으로 송환된 아동이 48명이라고 밝힌 것으로 확인됐다. 19일 유엔 홈페이지에 따르면 북한은 오는 9월 있을 유엔 아동권리위원회의 인권 상황 심의를 앞두고 최근 위원회에 제출한 답변서에서 이같이 밝혔다.

전문보기 : http://yna.kr/hRRa5KgDAqy

■ "F-35A 440대, 韓·美 등 11개국과 일괄계약"…대당 900억원대

차세대 스텔스 전투기 'F-35A' 제작업체인 미국 록히드마틴사가 우리나라와 미국을 비롯한 11개국과 전체 440대, 370억 달러(약 42조 원) 규모의 판매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로이터통신이 18일(현지시간) 전했다. 로이터통신은 이번 계약에 정통한 복수의 관계자를 인용해 "판매 계약이 막바지 단계"라며 "440대는 그동안 F-35 판매 계약 가운데 최대 규모"라고 전했다.

전문보기 : http://yna.kr/gFRR5KCDAr9

■ 마크롱 신당, 프랑스 총선 과반 압승…투표율 역대 최저

프랑스 총선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이 이끄는 중도신당 '레퓌블리크 앙마르슈'(전진하는 공화국) 계열이 총선에서 전체 하원 의석 577석 중 360∼365석을 차지해 과반의 압승을 거둘 것으로 전망됐다. 결선투표 참가율은 42∼43% 수준으로 역대 최저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전문보기 : http://yna.kr/eFR25KPDArx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6/19 08: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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