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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직업방송, 사물인터넷 전문가의 세계 소개

(서울=연합뉴스) 현영복 기자 = 한국직업방송이 매주 새로운 직업을 소개하는 프로그램 '신(新) 직업의 발견'은 22일 사물인터넷 전문가의 세계를 살펴본다.

사물인터넷 'IoT'는 'Internet of Things'의 줄임말이다. 사물, 사람, 공간, 데이터 등이 인터넷으로 서로 연결돼 인간에게 새로운 가치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전등과 보일러 등 가전기기를 원격으로 제어하거나 집 밖에서도 방문자를 확인할 수 있는 홈스마트시스템, 버스도착시간을 알려주는 시스템 등이 사물인터넷을 활용한 것이다.

사물인터넷 전문가는 사람들이 더 편리하고 안전한 삶을 영유할 수 있도록 사물에 인터넷을 접목해 새로운 기술을 만들어내는 역할을 한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사물인터넷 전문가이자 재난대피 시스템을 개발하는 회사 대표인 윤승식씨와 박원근 한국사물인터넷협회 부장이 출연, 사물인터넷의 개념과 사물인터넷 전문가의 업무를 알아본다.

또 사물인터넷 전문가를 꿈꾸는 사람이 갖춰야 할 자질과 한국사물인터넷협회의 자격과정 등도 소개한다.

프로그램은 오전 8시 방송되고, 당일 오후 4시 다시 볼 수 있다.

한국직업방송은 케이블TV CJ헬로비전 230번, 티브로드 210번, 딜라이브 256번, CMB 166번, HCN 425번, 544번, IPTV KT올레 252번, SK브로드밴드 273번, 위성방송 스카이라이프 189번 등에서 시청할 수 있다.

자세한 채널 문의는 전화(02-397-7982)로 하면 된다.

youngbo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6/21 07:1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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