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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뉴스] 무더위 속 블루베리 수확

(고창=연합뉴스) 아낙네들이 낮 최고기온이 30도에 육박한 20일 오후 전북 고창군 상하면 갈산마을 밭에서 잘 익은 블루베리를 수확하고 있다.

 무더위 속 블루베리 수확
무더위 속 블루베리 수확 (고창=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아낙네들이 낮 최고기온이 30도에 육박한 20일 오후 전북 고창군 상하면 갈산마을 밭에서 잘 익은 블루베리를 수확하고 있다. 주인 박래수(68)씨는 올해 가뭄으로 수확량이 지난해보다 30%가량 줄었다고 말했다. 2017.6.20
kan@yna.co.kr

아낙네들은 따가운 햇볕과 자외선에 노출되지 않도록 모자와 수건으로 얼굴을 가리고 긴 소매 옷을 걸쳤다.

주인 박래수(68)씨는 "극심한 가뭄으로 수확량이 지난해보다 30%가량 줄었다"며 "수확기를 놓치면 품질이 떨어지는 만큼 무더위에도 수확을 미룰 수 없다"고 말했다. (글·사진=최영수 기자)

탐스럽게 익은 블루베리
탐스럽게 익은 블루베리 (고창=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한 아낙네가 낮 최고기온이 30도에 육박한 20일 오후 전북 고창군 상하면 갈산마을 밭에서 잘 익은 블루베리를 수확하고 있다. 2017.6.20 kan@yna.co.kr

k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6/20 14:2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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