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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인수위, 장애인정책 열린포럼 개최…김부겸 장관 참석

국민이 정책 제안·관계 공무원 답변…소셜벤처·청소년 등 주제 다뤄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국민인수위원회는 20일 저녁 세종로 '광화문1번가'에서 '장애인 정책 : 대한민국 5%의 목소리'를 주제로 '열린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광화문1번가 국민제안 '봇물'
광화문1번가 국민제안 '봇물'(서울=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광화문1번가'를 표방하며 온·오프라인으로 국민 정책제안을 받는 국민제안위원회에 접수 시작 2주 만에 5만여 건 가까운 아이디어가 접수됐다. 11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옆 한글공원에 마련된 '국민정책 접수광장'에서 시민들이 관련 사항을 접수하고 있다. 2017.6.11 leesh@yna.co.kr

이날 '열린포럼'에는 장애인협회 회장, 장애인 자녀를 키우는 어머니 등 다양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발표하고 장애인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부의 노력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KBS 최초 여성 장애인 아나운서이자 장애인여행문화연구소장인 홍서윤 국민인수위원회 소통위원이 열린포럼을 진행하며, 김부겸 행정자치부 장관이 참석할 계획이다.

국민인수위 측은 "김부겸 장관은 그간 국민과 소통하는 열린 정부 구현을 이야기해왔다. 행정자치부를 비롯한 여러 부처 공무원이 직접 국민과 소통하고 있는 새로운 행정혁신의 현장을 직접 살펴볼 예정"이라고 밝혔다.

'열린포럼'은 국민이 정책을 제안하고 관계 공무원이 대답, 논의하는 프로그램이다. 그간 소셜 벤처, 청소년, 자치분권, 청년 등의 주제를 다뤘으며 앞으로 여성, 비영리 모금, 과학, 교육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kind3@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6/20 14:4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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