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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21일 광주서 당 대표·최고위원 후보 토론회

(광주=연합뉴스) 여운창 기자 = 자유한국당 당 대표와 최고위원 등 새 지도부 선출을 위한 제2차 전당대회 호남권 타운홀 미팅이 21일 광주 지산동 호텔무등파크에서 열린다.

호남권 타운홀 미팅에는 당 지도부와 후보들이 대거 참석해 당원 표심잡기에 나선다.

이인제 선거관리위원장과 정우택 당 대표 권한대행, 염동열 사무총장, 광주·전남·북 시·도당 위원장 등 주요당직자와 당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한다.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열리는 호남권 타운홀 미팅은 3명의 당 대표 후보와 8명의 최고위원 후보, 5명의 청년 최고위원 후보들이 지역 당원들을 대상으로 자신들의 미래와 비전을 발표하고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당 대표 후보자들은 현안과 당 혁신에 대한 입장을 내놓고 상호토론을 통해 상대방의 정책과 비전을 점검하는 시간도 가진다.

자유한국당 제2차 전당대회를 위한 후보토론회는 19일 제주에서 가장 먼저 개최됐으며 21일에는 호남권, 23일에는 강원권 타운홀이 열린다.

25일 부산·울산·경남, 26일 충청권, 28일 대구·경북에 이어 29일 수도권 합동연설회로 이어진다.

오는 30일에는 모바일 사전투표를 하고, 다음달 2일에는 당원선거인단·청년선거인단을 대상으로 전국 252개 시·군·구 투표소에서 현장 투표를 한다.

다음달 3일 제2차 전당대회에서 개표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지난 19일 제주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전당대회에 참석한 당대표·최고위원 후보자들.
지난 19일 제주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전당대회에 참석한 당대표·최고위원 후보자들.

bett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6/20 15:0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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