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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위로 수돗물 10m 높이 솟구쳐…수도관 파열 추정

(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20일 오후 2시께 부산 연제구 거제대로 남문구 교차로 인근 도로 아래에서 올라온 수돗물이 도로 위로 솟구쳤다.

10m 정도 높이의 수돗물 분출은 25분가량 지나 멈췄다.

난데없는 도로 위 '분수쇼'
난데없는 도로 위 '분수쇼'(부산=연합뉴스) 20일 오후 2시께 부산 연제구 거제대로 남문구 교차로 인근 도로 위로 10m 정도 높이의 물이 솟구치고 있다. 경찰은 상수도관 파열이 원인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2017.6.20 [부산경찰청 제공=연합뉴스]
pitbull@yna.co.kr

교통사고 등의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일부 차선의 통제 탓에 차량 정체가 발생하고 있다.

수도관이 터졌다는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도로 차선의 일부를 통제하고 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 등과 복구 작업을 서두르고 있다.

해당 구간은 시 상수도사업본부가 발주한 노후관 개량공사가 진행된 곳이다.

도로 위로 솟구치는 물줄기
도로 위로 솟구치는 물줄기(부산=연합뉴스) 20일 오후 2시께 부산 연제구 거제대로 남문구 교차로 인근 도로 위로 10m 정도 높이의 물이 솟구치고 있다. 경찰은 상수도관 파열이 원인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2017.6.20 [부산경찰청 제공=연합뉴스]
pitbull@yna.co.kr

경찰은 수도관 파열로 수돗물이 분출한 것으로 보고 시공사 등과 굴착공사를 벌여 정확한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pitbul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6/20 16:3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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