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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없는 안전한 여름, 우리가 책임진다"

전주시, 재난예방 민간예찰단 합동간담회

(전주=연합뉴스) 임청 기자 = 전주시는 20일 한옥마을 내 최명희 문학관에서 전주시 재난예방 민간예찰단 합동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는 이현웅 전북도 도민안전실장, 양도식 전주시 시민안전담당관 등 관계 공무원 10여명과 전주시 민간예찰단원 30명 등 총 40여명이 참석했다.

여름철 안전사고 종류와 안전신고요령, 소방안전교육 등이 실시된 가운데 참석자들은 민간예찰단의 향후 활동계획과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들은 간담회를 끝낸 후 한옥마을 일대를 돌며 시민과 상점주 등을 대상으로 전단을 나눠주며 '안전문화 캠페인'도 펼쳤다.

선제적 재난예방을 목적으로 2015년 10월에 조직된 전주시 재난예방 민간예찰단은 지역 실정을 잘 알고 안전에 관심이 많은 주민 128명으로 구성됐다.

양도식 전주시 시민안전담당관은 "재난은 사후복구보다 사전예방이 가장 중요하다."면서 "여러분들이 내 지역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다는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예찰과 신고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면 재난을 사전에 막을 수 있다."며 협조를 구했다.

lc2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6/20 17:1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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