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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정당 당권주자, 오늘 대전서 토론회…"중원 당심 잡자"

(서울=연합뉴스) 이슬기 기자 = 바른정당 당 대표·최고위원 경선에 나선 4명의 후보가 21일 대전에서 정책 대결을 펼친다.

이혜훈, 하태경, 정운천, 김영우 의원(기호순)은 이날 오후 2시 대전 BMK 웨딩홀에서 열리는 두번째 권역별 정책토론회에 참가한다.

전날 오후 지상욱 의원이 가족 건강에 이상이 생겼다며 대표 선출을 위한 후보직을 사퇴함에 따라 나머지 4명의 후보가 겨루게 됐다.

후보들은 앞선 호남권 토론회와 마찬가지로 '대본 없는 스탠딩' 방식으로 토론에 나선다. 후보자들은 필기구와 메모지 이외에 일체의 자료를 갖고 들어갈 수 없다.

후보자들은 분야별 현안과 충청지역 발전에 관한 공통질문에 답한 뒤 특정 주제와 관계없이 자유토론을 벌인다.

당 선관위는 토론회 직후부터 오는 22일 오후 6시까지 이틀간 충청지역 당원을 상대로 투표를 진행한다. 투표결과는 22일 오후 6시 30분에 발표된다.

wis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6/21 04:3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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