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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8:00

■ 전력수급·전기요금·물가…탈원전 시대 난제 '산적'

문재인 대통령이 '탈핵 독트린'을 천명하며 탈원전 시대의 문을 열었지만, 안정적 전력 수급을 위해 넘어야 할 산이 아직 많다는 지적이다. 전력 생산에서 발전단가가 높은 액화천연가스(LNG)와 신재생 에너지 비중을 높이게 되면 전기요금 인상이 불가피하기 때문이다. 전기요금 인상은 다시 물가 상승으로 이어져 국민 부담을 더욱 무겁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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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文대통령 "올해 안으로 北과 대화 희망…트럼프도 동의할 것"

문재인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지금까지 국제 사회가 유엔 안보리의 결의에 따라 해왔던 제재와 압박만으로는 북핵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기 때문에 대화는 반드시 필요하다"며 "저는 금년 중으로 그런 대화를 할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또 북한에 억류됐다가 혼수상태로 돌아온 미국인 대학생 오토 웜비어(22)씨의 사망과 관련해 북한을 강하게 규탄하면서 '북한 책임론'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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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시진핑 北문제 도움 고맙지만 안통했다" 독자해법 경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중국의 노력을 평가하면서도 그동안 큰 효과가 없었다고 지적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에 "북한 문제와 관련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중국의 도움 노력을 매우 고맙게 생각하지만 그런 노력은 제대로 통하지않았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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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빚내 주식투자' 코스피 신용융자 6년만에 4조원 돌파

코스피가 '박스피'(박스권에 갇힌 코스피)를 돌파해 최고가 행진을 멈추지 않자 빚을 내 투자하려는 개인이 몰려 유가증권시장 신용거래융자 규모가 6년 만에 4조원을 넘었다. 21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9일 기준 유가증권시장(코스피)과 코스닥시장의 신용거래융자 규모는 8조4천89억원으로 역대 최대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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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 40세 잠복결핵 무료검사 7월 시행 보류…"재검토 중"

정부가 결핵 퇴치를 위해 만 40세 국민을 대상으로 대규모 잠복결핵 검사를 하겠다는 계획을 전면 재검토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 관계자는 21일 "올해 7월부터 만 40세 국민을 대상으로 잠복결핵 검진을 실시한다는 계획을 다시 검토 중이다"며 "검진을 할지 말지, 내용을 변경할 것인지 논의를 더 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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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기환자 호스피스 8월 확대시행인데…외면하는 대형병원들

8월부터 완화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말기환자가 대폭 확대되지만, 대형병원들이 호스피스를 제공할 수 있는 인프라를 제대로 갖추지 않아 차질이 우려된다. 21일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앞으로 말기 암환자 외에도 만성 간경화·후천성면역결핍증(AIDS·에이즈)·만성 폐쇄성 호흡기질환 말기환자도 호스피스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전문보기 : http://yna.kr/.DRn5KGDAs.

■ 담뱃세 인상 금연효과 기대 이하…세수는 예상 초과

담뱃세 인상에 따른 흡연 감소 효과가 기대에 못 미쳤고 세수 확대에는 크게 기여했음을 시사하는 분석이 나왔다. 21일 한국납세자연맹에 따르면 2015년 담뱃값을 인상한 후 담배 판매량은 인상 전 정부가 예상했던 것보다 적게 감소했다. 반면 담배 출고에 따른 세수는 예상보다 훨씬 많이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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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초중고교 자판기서 콜라·사이다 퇴출 '시동'

서울시가 청소년 수련원·문화센터 등 62개 청소년 시설에서 탄산음료 판매를 제한하기로 했다. 이어 초·중·고등학교 내 자판기로 '콜라·사이다 퇴출'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열량은 높지만, 영양가는 낮은 탄산음료의 과다 섭취가 청소년에게 비만 등 각종 건강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전문보기 : http://yna.kr/9FRf5K5DAsg

■ 벨기에 수도 브뤼셀 중앙역서 폭발…검찰 "테러 공격 간주"

20일 오후(현지시간) 벨기에 수도 브뤼셀 시내에서 자살폭탄테러를 시도한 것으로 보이는 폭발이 발생했고, 현장에서 테러 경계 중이던 무장군인들이 용의자에게 총격을 가해 제압했다. 벨기에 검찰은 이번 폭발을 "테러 공격으로 간주한다"고 밝혔으며 용의자 이외에 이번 폭발로 인한 사상자는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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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엔난민기구 "올 들어 지중해 수장된 난민 2천명"

올 들어 아프리카와 중동 등지에서 바다를 건너 유럽으로 향하다 지중해에 수장된 난민 수가 2천 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유엔난민기구(UNHCR)는 '세계 난민의 날'인 20일 "올 들어 현재까지 지중해를 건너다 익사하거나 실종된 난민이 거의 2천 명"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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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6/21 08: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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