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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AI 재발 대비 오리농장 일제 검사

(전주=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전북도는 이달 초 군산발 조류인플루엔자(AI)가 전국으로 확산함에 따라 재발을 막기 위해 오리 사육농장과 농가 전체에 대해 예찰 검사를 한다고 26일 밝혔다.

전북도 축산위생연구소는 7월 말까지 종오리(씨오리) 농장을 비롯해 1마리 이상 오리를 사육하는 농가 등 총 300 농가를 대상으로 시료 채취 등을 통해 AI 잔존 바이러스 유무를 검사하기로 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축산당국은 교차오염을 위해 방역본부 소속 방역사 24개조 30명에 대해 방역복 착용 및 농장 입·출입 때 소독, 하루 2 농가 이상 방문을 금지했다.

아울러 축산차량에 '축산농가 출입차량 스티커'를 이번 주까지 부착하도록 차량 소유주에게 당부했다.

도내에서는 GPS 부착 사료 차량, 가축운반차량, 왕겨 차량, 분뇨운반차량 등 5천469대가 대상이다.

icho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6/26 14:5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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