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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도심 숲속을 달린다…11월 '이바구' 마라톤 대회

마라톤(일러스트) [아이클릭아트 그래픽 사용 = 연합뉴스 자료사진]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 도심 숲 속을 달리는 마라톤 대회가 오는 11월에 열린다.

부산 동구는 11월 12일 오전 9시 동구 수정산 가족체육공원에서 부산 '이바구' 숲길 마라톤 대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 2회째인 마라톤 대회는 수정산 가족체육공원을 출발해 동의대 팔각정∼엄광산 학운정∼구봉산 등대를 돌아오는 코스로 하프(21㎞)·10㎞·5㎞ 등 세 종목에 모두 1천여 명의 시민이 출전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동구, 부산진구, 사상구로 이어지는 숲길을 달릴 수 있어 마라토너의 관심이 뜨겁다고 동구는 전했다.

숲길 마라톤 코스는 부산항과 부산 시내 조망이 가능해 지난해 대회 때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

하프, 10㎞ 종목 참가자에게는 1∼10위까지 상금과 부상이 수여된다.

win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7/08 08:3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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