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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울산역에서 지역 특산품 구매하세요…판매장 개장

(울산=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울산시와 한국철도공사부산경남본부는 18일 KTX울산역에서 울산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특산품 판매장 운영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판매 품목은 한국 대표 먹거리 샴페인 복순도가, 13년 전통의 수제맥주 트레비어, 울산배를 재료로 한 소월당배빵, 고래를 모티브로 만든 빵 단디만주, 전국에서 해가 먼저 뜨는 간절곶의 상징성을 담은 간절곶해빵, 반구대암각화의 고래 문양을 형상화한 고래초콜릿, 울산고래빵 등이다.

시는 앞으로 판매 품목을 추가한다는 계획이다.

특산품 판매장은 KTX울산역 1번 출구 옆에 설치돼 오전 6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된다.

지역 전통제조업 및 청년창업가로 구성된 울산관광특산품 협동조합이 맡아 내년 12월까지 한시적으로 문을 연다.

시는 지난 1월 25일부터 2월 7일까지 설 연휴에 지역 특산품 임시 판매장을 운영해 하루 평균 500만원 정도의 수익을 낸 바 있다.

leeyo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7/18 08:1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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