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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은행, 인터넷 부채통합상담 서비스 출시

간단한 정보 입력하면 신용대출 여부 알려줘

(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한국씨티은행은 간단한 정보만 입력하면 신용대출 가능 여부와 부채통합으로 절감할 수 있는 이자 금액을 알려주는 인터넷 부채통합상담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고객이 자신의 신용등급, 재직·소득정보, 현 부채현황과 금리를 인터넷상에서 입력하면 씨티은행 신용대출 상품으로 가능한 최대 대출금액과 금리를 알 수 있다.

또 여러 금융기관에서 받는 신용대출을 씨티은행 신용대출 상품으로 통합할 경우 절감할 수 있는 이자 금액도 확인할 수 있다.

해당 서비스에 로그인할 필요가 없고 고객이 입력한 정보와 상담 결과를 보관하지 않는다고 씨티은행은 설명했다.

부채통합상담 서비스는 씨티은행 홈페이지 검색창에 '부채통합상담'을 입력하거나 대출상담/신청 페이지로 들어가면 이용할 수 있다.

씨티은행 홍보 이미지
씨티은행 홍보 이미지[씨티은행 제공=연합뉴스]

pseudoj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7/18 09:4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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