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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문화재형 예비 사회적기업 3곳 선정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문화재청은 답사친구, 케이앤아츠, 펀데이코리아네트웍스를 문화재형 예비 사회적기업으로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조직 형태, 유급 근로자 현황, 사회적 목적 유형 등을 기준으로 선정된 세 업체는 문화유산 관련 교육, 체험, 공연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기업이다.

문화재형 예비 사회적기업 지정 제도는 사회적 취약계층에 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문화유산 관련 상품을 개발하는 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2012년 도입됐다.

지금까지 문화재형 예비 사회적기업은 36곳이 선정됐고, 그중 10곳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사회적기업으로 인증됐다.

psh59@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7/18 09:4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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