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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과 음악 한자리에…경주 한여름 뮤뮤 콘서트 오세요

솔거미술관 야경 [경주엑스포 제공=연합뉴스]

(경주=연합뉴스) 임상현 기자 = 경주세계문화엑스포는 미술과 음악이 함께하는 '한여름 뮤(museum) 뮤(music) 콘서트'를 경주 솔거 미술관 야외에서 연다고 18일 밝혔다.

오는 23일과 8월 19일 두 차례 열린다.

23일에는 '신라에 온 국민화가 박수근 특별전'과 함께 경주체임버오케스트라, 경주관악협회가 클래식과 대중음악을 들려주는 공연을 한다.

경주체임버오케스트라는 바이올린 독주, 성악, 플루트, 피아노 연주와 일반인에게 익숙한 클래식 명곡을 선사하고 경주관악협회도 색소폰, 트럼펫, 트롬본 연주로 7080 인기곡, 영화음악, 팝송 등을 들려준다.

다음 달 19일에는 미술 평론가 최열 씨와 함께하는 미술 토크와 클래식, 대중음악 공연이 이어진다.

이달 29일에는 초등학생을 상대로 '나도 박수근이 될래요'란 주제로 미술 체험교실도 마련한다.

경주엑스포 관계자는 "미술과 음악을 한 자리에서 편안하게 즐기며 한여름 무더위를 식힐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shli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7/18 10:5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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