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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교수진과 함께…BNK행복한 음악캠프 개강

(부산=연합뉴스) 김상현 기자 = 음악 전공 학생들이 국내외 최정상급 교수들과 합숙하며 기량을 배우고 연주 실력을 익히는 'BNK 행복한 음악캠프'가 문을 열었다.

BNK금융그룹 부산은행은 지난 17일 오후 부산 기장군 부산은행연수원에서 창립 50주년 기념 'BNK행복한 음악캠프' 개강식을 했다고 18일 밝혔다.

BNK행복한 음악캠프 개강식 [부산은행 제공=연합뉴스]
BNK행복한 음악캠프 개강식 [부산은행 제공=연합뉴스]

'BNK행복한 음악캠프'는 국내외 최고의 교수진이 재능기부 형태로 캠프에 참여해 음악 전공 학생들에게 레슨 기회를 제공하고 부산은행은 캠프 비용을 지원하는 교육 기부형 사회공헌 사업이다.

올해 음악캠프에는 오충근 KNN방송교향악단 예술감독(예술총감독), 이정생 한국예종 객원교수(관악), 김현미 한국예종 교수(바이올린), 위찬주 한양대 교수(비올라), 홍웨이 런던필하모닉오케스트라 객원수석(비올라)이 참여한다.

또 오신정 인제대 교수(플루트), 장재혁 부산시향 수석(클라리넷), 이석준 한국예종 교수(호른), 안희찬 추계예대 교수(트럼펫) 등 모두 14개 분야 28명의 교수진이 109명의 학생들과 함께 5박 6일간 호흡을 맞춘다.

캠프 마지막 날인 22일 오후 4시에는 부산 해운대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수료연주회를 연다.

올해 수료연주회에서는 캠프를 수료한 학생들이 드보르작 '현을 위한 세레나데 작품 22번'과 무소르그스키 '전람회의 그림' 등을 연주한다.

수료연주회는 무료 공연으로, BNK부산은행 사회공헌홈페이지(www.happybnk. co.kr)에서 관람권을 출력하거나 휴대전화 사진으로 찍어 당일 현장에서 좌석권으로 교환하면 된다.

josep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7/18 11:3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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