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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협-선플재단, '악성댓글' 피해자 법률지원 나선다

대한변호사협회-선플재단 선플운동본부 업무 협약식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대한변호사협회(회장 김현)가 선플재단(이사장 민병철)과 함께 악성 댓글 피해자를 위한 법률 상담 및 지원 활동에 나선다.

변협은 선플재단 선플운동본부와 악성 댓글 피해자를 대상으로 한 법률 상담 및 지원 사업을 추진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양 기관은 홈페이지와 공문 등을 통해 사업을 홍보하고 활동에 동참할 변호사를 모집할 계획이다.

변협 관계자는 "온라인에서 벌어지는 무차별적인 언어폭력과 근거 없는 루머 등이 심각한 수준"이라며 "선플재단과 협력해 악성 댓글로 고통받는 피해자들 구제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우리 사회에 뿌리 깊게 박힌 악플 문화가 사라지고 성숙한 인터넷 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aer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7/18 13:5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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