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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제232회 임시회 개회…안건 53건 처리

대전시의회 전경 [대전시의회 제공= 연합뉴스]
대전시의회 전경 [대전시의회 제공= 연합뉴스]

(대전=연합뉴스) 정찬욱 기자 = 대전시의회는 18일 제232회 임시회를 열고 오는 28일까지 11일간의 회기에 들어갔다.

회기 중 의원 발의 조례안 23건을 포함한 조례안 33건, 동의안 3건, 건의안 5건, 결의안 1건, 보고 9건, 예산안 1건, 의견청취 1건 등 모두 53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박병철 의원이 대표 발의한 '시국선언 교사 행정처분 철회 촉구 건의안', 김동섭 의원의 '중소벤처기업부 대전 잔류 촉구 건의안', 전문학 의원의 '대전 마권 장외발매소 폐쇄 촉구 건의안', 김인식 의원의 '국가가 책임지는 보육실현을 위한 보육정책 개선 촉구 건의안'을 의결, 중앙부처와 국회 등에 건의할 예정이다.

김동섭 의원이 대표 발의한 '4차산업 혁명 특별시 지원을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도 의결, 내년 6월 30일까지 활동할 계획이다.

5분 자유발언에서 안필응 의원은 '장년층 인생 재도약을 위한 지원정책 방안'을, 구미경 의원은 '장애인 자립 증진을 위한 동료상담사 양성 필요성'을, 김동섭 의원은 '방과후 학교 실태 및 개선방안'을, 황인호 의원은 '홍도 과선교 개량공사에 따른 교통대란 문제 해결 방안'을 시에 요구했다.

jchu200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7/18 12:0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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