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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이용자보호센터 출범 1주년 기념식 개최

▲ 게임이용자보호센터(센터장 이경민·이하 센터)가 오는 21일 오후 2시 서초구 양재동 스포타임 5층 멜론홀에서 '게임이용자보호센터 출범 1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부와 국회를 비롯해 게임산업 관련 기관 및 시민단체 등 많은 인사가 참여할 예정이다.

센터는 게임이용자의 권익보호와 건강한 게임문화 조성을 위해 민관산학이 함께 참여해 (재)게임문화재단 산하의 이용자보호기구로 2016년 7월 20일 공식 출범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센터 출범 이후 현재까지의 운영성과로 게임물관리위원회와의 업무 협약을 통한 불법 게임물 관리 및 게임법 준수 합동 모니터링, 게임 관련 이용자 민원 해결지원, 법무부 교정본부 협약 및 게임을 활용한 소년 수용자 대상 교화개선 프로그램 운영, 이용자보호방안 가이드라인 업무편람 및 운영보고서 발간, 확률형 아이템 자율규제 평가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 등의 다양한 추진성과를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게임이용자와의 소통과 신뢰를 토대로 게임이용자 보호에 이바지한 여명숙 게임물관리위원장, 김학성 법무부 교정본부장, 강신철 한국게임산업협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기자간담회를 함께 진행해 게임이용자보호 관련 소통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경민 센터장은 "센터는 지난 1년간 게임이용자 보호의 기반을 확립하고 건강하고 올바른 게임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해왔다"고 말했다.

또한 "게임산업 관련 기관과의 업무 협약을 통해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해왔으며, 앞으로 자율규제 정착 및 게임이용자 권익보호 증대에 역점을 두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7/18 15:4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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