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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현장] 학교급식 종사자들, '찜통 조리실' 대책 마련 촉구

[https://youtu.be/ebdLDiFJfnY] (서울=연합뉴스) 왕지웅 기자 = 학교급식 종사자들이 18일 오전 서울 광화문 정부 서울청사 앞에서 노동환경 개선과 안전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이날 급식노동자들은 사기업 식당은 50~60명당 1명의 조리사가 배치되는 반면 학교급식 조리 종사원은 1명이 학생 130~150명의 급식을 책임져야 하는 열악한 환경을 알렸는데요. 실제로 지난주에만 3명의 급식노동자가 불볕더위 속 55도에 달하는 찜통 같은 조리실 안에서 근무하다가 쓰러졌다고 밝혔습니다. 청결을 지키려고 착용하는 장화와 긴소매 옷, 모자가 더욱 불볕더위에 취약하다는 주장인데요. 학교급식 종사자들의 안전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목소리를 연합뉴스 VR 카메라에 담아보았습니다. <촬영 : 이재성, 편집 : 이미애>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7/18 16:2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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