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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진하 세계여자비치발리볼대회 개막…12개국 16팀 출전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올해로 9회째를 맞는 2017 울산진하 세계여자비치발리볼대회가 18일 울산 울주군 서생면 진하해수욕장 명선교 일원에서 개막했다.

울산진하 세계여자비치발리볼 대회
울산진하 세계여자비치발리볼 대회[연합뉴스 자료사진]

이번 대회에는 미국, 캐나다, 잉글랜드, 독일 등 총 12개국 16개 팀이 출전한다. 한국 대표는 김가연, 김현지, 이진화, 윤혜숙 등으로 구성된 2팀이다.

올해 대회는 올림픽 출전을 위한 포인트 획득이 가능한 월드투어 시리즈로 위상이 격상됐다.

우승팀은 4천 달러, 준우승팀은 3천 달러 등 총 2만 달러의 상금이 걸려있다.

국제배구연맹(FIVB), 울산MBC와 한국비치발리볼연맹이 공동 주최·주관하고 울산시와 울주군이 후원하는 대회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20일 16강전 8경기와 21일 8강전 4경기, 준결승전 2경기가 펼쳐진다. 주말인 22일에는 3·4위전과 결승전에 이어 시상식이 열린다.

울주군 관계자는 "올해 울산방문의 해를 맞아 진하해수욕장 인근의 편의시설을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 울주군을 세계에 알리는 기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cant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7/18 16:5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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