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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관광자원 베트남 국영방송 전파 탄다…다큐·예능 제작

안동 하회마을 촬영 [경북도 제공=연합뉴스]

(안동=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경북 자연과 문화가 베트남 국영방송 전파를 탄다.

18일 경북도에 따르면 베트남 국영방송 VTV와 우리나라 아리랑TV가 지난 16일부터 6박 7일 일정으로 안동, 문경, 경주, 청도 일원을 촬영하고 있다.

자연과 역사, 문화, 관광을 담은 특집 다큐멘터리와 예능 프로그램을 제작한다.

베트남 유명 모델이자 인터넷 스타인 짜우부이와 국내 아이돌그룹 'JJCC' 멤버 가운데 베트남에서 인기가 많은 심바가 출연한다.

두 스타가 경북을 여행하며 관광상품을 소개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을 만든다.

오는 11월 베트남에서 여는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17'도 자세히 소개한다.

VTV는 방송과 SNS로 프로그램을 내보내고 아리랑TV 채널로 세계에 방영한다.

이장식 경북도 대변인은 "호찌민-경주엑스포를 앞두고 베트남 국민이 경북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haru@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7/18 17:0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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