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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생산기술연구원, 중소기업 3D프린팅 기술 지원

(울산=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울산시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울산본부는 지역 중소·중견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한 경쟁력을 확보하도록 3D프린팅 기술지원 사업을 벌이고 있다.

중소·중견기업의 제조 현장에서 3D프린팅 기술 수요가 발생하면 시와 생기원이 3D프린팅 전처리(설계 및 역설계) 및 후처리 기술을 포함한 시제품을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3D 프린팅 활용 경진대회[연합뉴스 자료사진]
3D 프린팅 활용 경진대회[연합뉴스 자료사진]

시는 지난해 2억원을 들여 20개 업체에 65건의 3D프린팅 기술을 지원했다.

그 결과 기업의 신규 아이템 개발과 개선을 통한 매출증대 36억원, 비용절감 3억5천만원, 고용창출 7명, 특허와 실용·신안등록 3건, 제품 불량률 감소, 개발기간 단축 등 다양한 효과가 났다.

시와 생기원 울산본부는 이달부터 '2017년 3D프린팅 수요연계형 제조혁신 기술지원 사업'에 희망기업 신청을 받고 있다.

기술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중구 유곡동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을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e-mail(choijh@kitech.re.kr)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류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누리집(http://www.kitech.re.kr) 사업공고 메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전화(☎052-980-6611)로 문의하면 된다.

leeyo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8/08 08:1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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