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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바퀴벌레 270만마리 키우는 대학생…월수입 800만원

<<시각장애인 음성정보 지원을 위한 텍스트입니다>>

바퀴벌레 - 카드툰 와이콜센터

episod 29.

*해당 에피소드는 사실을 기반으로 재구성되었습니다.

큰일이다...바퀴벌레가...줄지 않는다 달-칵-

우리집 귀염둥이를 위해 식용으로 키웠던 바퀴벌레... 잘 먹기도 하지~ 귀여워라 헤헤

어느 날, 들여다보니...어느샌가...이렇게...가득...!!!! 덜덜

늘어났다...!!!! 와글 와글 안녕? 바퀴벌레 대가족은 처음이지?

너무 많이 늘어난 바퀴벌레에 악몽까지...으으으으윽 아...앙대

이 많은 바퀴벌레를...어떻게 하지...ㅜㅜ 아..앙대

털썩-

어떻게...

바퀴벌레로 월수입 800만원 대만 대학생 화제

평소 애완용 파충류를 기르던 둥씨는 약 1년 반 전 돈을 아끼고자 자신의 파충류의 먹이용으로 식용 바퀴벌레를 구입한 뒤 정성스레 기르기 시작했다. 반년 전부터 둥씨가 키우던 바퀴벌레들이 엄청난 속도로 번식해 집에서는 도저히 기를 수 없는 처지에 이르렀고, 결국 둥씨는 인터넷을 통해 바퀴벌레 애호가 셰 모씨를 만났다. (중략)

둘은 의기투합해 바퀴벌레 양식장을 운영하기 시작했다. 현재 이들이 운영 중인 양식장에 다양한 바퀴벌레 270만마리가 사육되고 있는데 둥씨는 이를 통해 거둬들이는 소득도 월 20만 대만달러까지 늘어났다. -연합뉴스 기사 내용 中

junepe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8/13 09: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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