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광복절 전날 서울광장서 3·1 운동 시민 토론회

3·1 운동 당시 지금의 서울광장. 당시 경성일보 앞 [서울시 제공=연합뉴스]
3·1 운동 당시 지금의 서울광장. 당시 경성일보 앞 [서울시 제공=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서울시는 14일 오후 6시 서울광장 잔디광장에서 '3·1 운동 100년, 대한민국 100년'을 주제로 시민 토론캠프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행사는 2019년 3·1 운동 100주년을 앞두고 지난 100년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100년을 모색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서울시가 추진하는 '3·1 운동 100주년 맞이 기념사업'에 참여하는 '33인 운영위원'·'310 시민위원'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토론은 총 7개 주제를 7개의 그룹이 각각 하나씩 맡아 의견을 나누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1개의 그룹은 8명씩 5조로 40명으로 꾸려진다.

7개 토론 주제는 ▲ 대한민국 건국 100년과 한국 공화정의 역사 ▲ 독립운동과 여성 ▲ 국토에 대하여 ▲ 3·1 운동과 종교인의 역할 ▲ 독립운동가의 삶 ▲ 3·1 운동이란 무엇인가 ▲ 독립운동가 후손에 대한 사회적 대우 등이다.

그룹별 토론이 끝나면 서해성 3·1 운동 100주년 서울시기념사업 총감독의 진행으로 종합 토론이 이뤄진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총평을 맡았다.

독립 군가를 배우고 함께 불러보는 문화공연 시간도 마련된다. 3·1 운동 100주년 맞이 기념사업에 참여하는 시민위원에게는 이날 위촉장과 명함을 준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seoul100.kr)에서 확인하면 된다. 문의 ☎ 02-2133-0971∼5.

[서울시 제공=연합뉴스]
[서울시 제공=연합뉴스]

ts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8/14 06:00 송고

광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비주얼뉴스
  • 포토
  • 화보
  • 포토무비
  • 영상
배너

배너

AD(광고)
광고
AD(광고)
AD(광고)
광고
AD(광고)

위키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