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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취객, 고속도로 달리는 택시 안에서 기사 폭행

(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광주 북부경찰서는 13일 운행 중인 택시 안에서 기사를 폭행해 교통사고를 유발한 혐의(폭행 등)로 손모(50)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승객이 택시기사 폭행(PG)
승객이 택시기사 폭행(PG)[제작 이태호]

손씨는 이날 0시 40분께 광주 북구 매곡동 서광주IC 인근 고속도로를 달리는 택시 안에서 40대 기사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택시는 손씨가 기사를 폭행하는 과정에서 고속도로 옆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단독사고를 내고 멈춰 섰다.

사건 당시 만취한 손씨는 택시 안에서 갑자기 "담배 등 사야 한다"며 마트 앞에 세워줄 것으로 요구했으나, 기사가 이를 들어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갑자기 택시기사의 얼굴을 때리고 차 안 물품을 발로 차 부쉈다.

pch8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8/13 14:1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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